GEC 한국대표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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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C의 모든 교사들은 영어가 모국어이며 영어교육 뿐아니라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교사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말레이시아 최고 수준의 영어교육을 제공합니다.
 
  GEC 대표 마이클
Michael Kehoe(Director) GEC 대표 마이클
다년간의 교육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유발과 동기부여를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GEC에서는 개개인의 어학연수 목적에 따라 일반영어(ESL), IELTS, TOEFL시험준비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GEC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좋은 추억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며 각자 개인의 원하는 GOAL을 위한 서포팅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GEC는 최고의 교사진으로 여러분들의 목표달성을 하기에 말레이시아어학연수의 최고의 학교입니다.
 
  GEC 수석티쳐-사라
Sarha Bax GEC 수석티쳐-사라
호주 출신으로 설립초기 맴버로 GEC의 수석교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일반영어부터 IELTS시험준비를 철저히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6대륙 많은 나라에서의 오랜 경력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IELTS를 전담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목표점수를 받을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험준비와 개개인의 멘토링을 하면서 영어공부뿐 아니라 개인적인 고민도 들어주는 GEC대표 수석교사입니다. 모두가 GEC에서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그녀에게는 여가시간에는 그림그리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GEC 닉
Nick Smith GEC 닉
닉은 영국출신으로 말레시이아에 8년이상 지내면서 GEC교사로 재직중입니다. 야외활동을 아주 좋아합니다. 닉은 스포츠를 무척 좋아하며 특히 학생들이나 외국인들에게 스쿠버다이빙 강습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엑티비티를 통한 학생들과의 소통에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닉선생님의 어록
‘내가만약 영어강사가 아니었다면..’ Bear Grylls(영국 모험가)
코타키나발루에서 해봐야할 것 – 카아마탄(추수감사절 축제).
학생들에게 하는 말 ‘열정을 갖아라.’
 
  GEC 리처드
Richard Bowers GEC 리처드
리차드는 호주 출신이며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의 푸르언덕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를 20살부터 이곳에 머물게 한 원동력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가르치며 실력이 향상되는 학생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학생들이 해외로 의사, 변호사, MBA로 진학을 시키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 8시에 가야마켓을 가면 리차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곳에 아주 다양한 Items을 찾을 수 있습니다.
리처드 선생님의 조언
코타키나발루에서 페남팡 강에서 수영을 꼭 해보길 바래요
학생들에게 하는 말 ‘영어로 실수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마세요. 실력이 늘어가는 과정입니다.’
 
  GEC 스테판
Stephen Foster GEC 스테판
스태픈은 영국 출신으로 GEC에서 10년째 교사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다양한 국가의 사립학교와 대학교에서의 경험이 있지만 GEC의 Teaching 경험은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KK’의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따뜻한 열대기후와 야외엑티비티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코타키나발루 GEC로 오세요.
스테판 선생님의 이야기
‘내가만약 영어강사가 아니었다면..’ 베트맨, 학생들이 나를 배트맨역할 ‘브루스 웨인’ 닮았다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코타키나발루에서 해봐야할 것 - 코타키나발루산 국립공원을 꼭 한번 경험해보세요.
학생들에게 하는 말 ‘영어로 실수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말고 항상 영어로 말하도록 노력하세요.’

 
  GEC 제임스
James Moloney GEC 제임스
제임스는 영국 출신이며 ‘KK’에서 10년째 살고 있으며, GEC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실과 교실밖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의 Teaching 대한 열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외향적이고 활발한 성격이 학생들을 가르치기에 아주 잘 맞고 많은 다양한 학생들을 GEC에서 만나면서 여행 다니고 싶다고 합니다.
 
 
Daniel Broadhurst (댄)
댄(다니엘)은 호주출신이며, 호주 시드에서 자랐습니다. 현재 6년째 코타키나발루에 거주 하고 있으며, 이곳은 저의 2번째 고향이나 다름 없습니다. 일본인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영어를 가르쳤으며 학생들의 영어 학습 능력을 향상과 다양한 다문화 그리고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학습 동기부여와 격려를 해줌으로써 보다 나은 영어교육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Sean Burton (션 버튼)

저는 션 버튼이라고 합니다. 영국 런던에서 왔습니다. 저는 말레이사아 사람, 음악 그리고 날씨와 이 곳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좋아합니다. GEC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친절한 직원들과 학생들과 가족과 같이 즐겁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곳의 사람들은 너무 친절합니다. 말에이사아 GEC에서 영어를 즐겁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많은 국제 학생들과 같이 이 곳의 많은 장점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Phoebe (피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코타키나발루에 살고 있는 피비라고 합니다. 저는 이곳 사바에서 제2의 인생을 즐겁게 누리고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호주의 골드코스트에서 다양한 영어교육을 가르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곳에서 키나발루상의 등산과 아름다운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 곳에 오는 국제학생들에게 코타키나발루의 이런 아름다운 꼭 경험해 보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GEC로 오는 학생들에거 저의 호주에서의 교육경험과 다양한 수업을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Matt Labunda (매트)

저는 영국 출신의 매트라고 합니다. 영국의 요크셔라는 곳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저의 집안의 어머님 또한 영어교사 였기에 저는 어릴때 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익숙하며 지금은 선생님으로 학생들에게 국제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을 도움을 주고 영어능력향상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줌으로써 보람을 느낌니다. GEC에서 모든 직원들 교사진들은 너무나 친절하고 가족과 같이 지내서 일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 오는 학생들과의 수업도 너무나 즐겁고 좋습니다. 영어와 다른 문법을 모국어로 사용하는 학생들이 영어학습의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GEC 알비나
Alvina Wandak GEC 알비나
알비나는 GEC의 현지 또는 국제 학생들에 생활전반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다양한 현지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키나발루산 트래킹과 다양한 야외 엑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에게 코타키나발루는 친절하고 안전해서 어학연수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GEC에서 공부를 한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꺼에요.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찾아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Sam Longgat (샘) - 국제 학생 코디네이터

안녕하세요. 저는 GEC에서 국제학생 코디네이트를 맡고 있는 샘이라고 합니다. 저는 GEC에서 말레이시아어학연수나 유학을 오는 국지학생들이 안전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학생들이 필요하는 부분들과 코타키나발루에서의 생활이 편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생들과 자주 만나고 영어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여서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계속 영어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활도 합니다. 많은 나라의 다양한 국제 학생들과 만나고 생활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이 곳 코타키나발루로 오세요..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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